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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 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원작 결말 줄거리 후기

소설공장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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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리뷰입니다.

특별한 큰 갈등없이 쭉쭉 달려가는.먼치킨 메디컬(?) 소설로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계 종사자분이분이 썻거나 자료조사가 잘 된 느낌의 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가볍게 타임킬링하기 좋은 소설이네요. 4점


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줄거리


잘 나가는 개업 성형의였으나 교통사고로 얼굴 절반을 잃는 사고를 당한 주인공 김대건
망가진 얼굴로 인해 손님들에게 외면받아 결국 폐업에 이른다. 그때 다른 병원에서 다들 거절한 소이증 환자의 귀을 완벽하게 재건해주고, 그 덕인지 꿈속에서 자신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기회를 받는데..
능력있는 성형외과 의사의 재능을 십분 발휘해 얼굴부터 키 전신을 절세미남으로 개조, 그것이 현실이 되면서 동시에 현실개변이 이뤄져 그동안 살아온 과거마저 수정된다.

누구보더 잘생긴 외모로 성형의로서의 사명감으로 한국대 병원(서울대병원 급인가 싶다) 성형의로 지원하며 재건성형의 전문가가 되어, 잘생긴 얼굴로 그를 받쳐주는 실력과 과감한 혁신적인 기술 도입으로 여러 혜택도 누리며 단순히 수동적인 성형이 아닌 인간을 어루만저주는 인간의 존엄성 존중을 실천하는 명의가 된다.
국내제일의 명의를 넘어 대기업 회장의 딸을 고쳐주며 생긴 인연으로 그 후원을 받아 재건센터를 짓고 해외로 나가 유명인들을 고치고 타임지 1면을 장식한 뒤 국경없는 의사회로 가자지구 가서 의료를 실천하며 이스라엘ㅡ팔레스타인 전쟁도 종식시키는(?) 그런 의술로 세계를 감동시키는 인생을 사는 김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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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결말


그리고 나서 본인이 은사와 함께 각각 센터장과 외과부장으로 취임한 재건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연애도 시작하면서 엔딩.
뭔가 스포라고하기에는 실패나 갈등없이 쭉쭉 달려가는 그림이라 모두가 걸말을 예상할수있었던 느낌.

그래도 초반부이는 잘생겨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유머있개 풀어내고 의국이나 의사생활 등을 어느정도 실제용어들을 섞어서(환경이나생활이 절대저엏진 않을거다) 잘 풀고, 이상적인 의사는 저럴 것이다는 국뽕(?)에 절여진 내용들이 나름대로 흘미를 끌어 진입하기 좋았고 편하게 쭉쭉 읽어나갔던 소설이다.

어느 정도는 메디컬 소설이라고 봐도 될 느낌이나 병원내정치 이런갓들이 아예 없고 갈등도 많이 없어서 웹툰이나 드라마화 가 될지는 의문이나 가볍게 보기 좋았던 소설이라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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