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화나 되는 장편이었고, 이미 소설과 웹툰으로 매우 유명한 것으로 보이나 사실 그런거 전혀 모르고 잡았었던 작품.
오랜만에 미연시 게임 느낌이 나는 연애 소설. 표면은 환생 후 성공하는 인생물로 되어 있으느 중반만 넘어가도 이건 로맨스 연예물로 탈바꿈한 느낌. 그래도 중간중간 갈등과 해서가 명확하게 많이 등장하고 결말도 닫힌 결말이라 상당히 만족했던 소설.

두번 사는 프로듀서 줄거리
공식적으로는 3부로 나눠져 있는데
1부는 선배pd한테 아이디어를 갈취당하고 그저그런 인생을 산 주인공 강준수가 회귀하여 과거의 경험과 능력을 발휘하여 소속 방송사 씹어먹고 외주업체 이직하여 예능 드라마 등 다 씹어먹는 이야기이고
2부는 오히려...이런 회귀물 복수 성공 이런거를 벗어나서 아예 노선 자치를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같은 느낌으로 가버린.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이어온 가수이자 탑스타 유나희 신인때부터 키워서 탑배우가된 한시아 그리고 전생에 자기가 좋아했던 여자배우 재벌가 투자자 할리우드 여배우 신인가수들 등등 다양한 여성들과 관계를 맺는 이야기 (그 관계가 아니다 건전한 관계)
3부는 이제 한명의 여주와 이어져서
다큐로 사회이 영향력도끼치고 영화로 온갖영화지 국내 다 씹어먹고 멋있게 결혼하는 결말
솔직히 2부가 좀 늘러지는 면이 없잖아 있다. 알콩달콩도 이정도면 좀 과해서 질려갈때쯤...그래도 닫힌 결말로 3부를 가서 다행
두번 사는 프로듀서 결말 뒷이야기
두번사는 프로듀서 결말
*스포주의*
보는 사람들은 주인공 강준수가 누구랑 이어질지사 가장 큰 관심사였을텐데, 유나희렁 이어지고 결혼까지 한다. 나는 유나희랑 맺어지는걸 제일 선호했기에...뭐 대부분의 의견이 그랬을 진 모르겠지만 작가의 말에 따르면 작품 시작부터 이 결말은 그려져 있었다는 후문.
두번 사는 프로듀서 웹툰 원작 소설 내용
두번사는 프로듀서 웹툰 원작
웹툰화도 되어 있고 원작은 3부작이나되니 정주행하실분들은 해보시길
연애시뮬의 비중이 크긴 해도 권선징악적인 혹은 나쁜 정치질 하는 다양한 직업군의 인물들을 장면에서 깨부수는 사이다같은 모습도 많이 나와서 충분히 타임킬링으로 재미있는 장편이었다. 사실 엄청 가볍게 막 타임킬링용 보고잊을 소설 그정도 급이 아니기네 오랜만에 5점 부여.
요즘 기준이 좀 낮아지고 있는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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